명동에서 스파이더맨: 브랜뉴데이를 관람하고, 오랜만에 짝꿍과 둘이서 외식을 했어요. 아이가 한식을 좋아하다 보니, 평소 아이와 함께 잘 먹지 않는 이탈리아 음식을 먹어보기로 했어요.The day I watched Spider-Man: Brand New Day in Myeongdong, I went out for dinner with my husband.영화 관람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간 곳은 종각역 근처의 스케줄 오스테리아예요. 분위기도 괜찮고 다양한 이탈리아 메뉴와 생면 파스타를 맛볼 수 있어, 데이트 식사 장소로도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We ended up going to Schedule Osteria, an Italian restaurant near Jonggak Station. I’d h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