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여행을 마치고 대한항공을 타고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해산물식을 신청했어요. 한참 고민하다가 평소에는 잘 챙겨 먹지 못했던 해산물을 이렇게라도 먹어보자 싶어서 출발 며칠 전에 급하게 신청했답니다. For our flight back to Incheon, I decided to try Korean Air’s Seafood Meal. It seemed like a good chance to enjoy some seafood, since it’s something I don’t usually get to eat very often. 프라하 공항을 떠나기 전, 공항의 모습도 사진으로 남겨보았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주로 구도심을 둘러봤는데, 프라하는 골목골목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걷는 것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