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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Japan_Kyoto 6

교토에서 먹은 고등어초밥 [Izugen/いづ源]

이번 여행은 어쩌다보니 거의 1일 1초밥을 하게 되었는데, 교토에서 먹은 음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도, 고등어 초밥이었어요.During my trip to Japan, I found myself having sushi almost every day. Among the various foods I tried in Kyoto, the mackerel sushi stood out as the most memorable.스시집 이즈젠은 고등어 초밥이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가게 되었어요. 교토 가와라마치역에서 가까워서 오사카역으로 돌아가는 동선으로 괜찮더라고요.I ended up visiting the sushi restaurant "Izugen" because I was craving mack..

Travel/Japan_Kyoto 2024.04.04

빈티지함이 멋스러운 교토 카페 [Tou Tou To/滔々と、]

산넨자카와 기요 미즈데라 구경을 마치고 나니, 다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아이도 힘들어해서 잠깐 들어가서 쉴 카페를 찾아보다가, Tou Tou To라는 곳이 보여서 들어갔습니다.After exploring Sannenzaka and Kiyomizudera, my feet were killing me. My child was also very tired, so we decided to look for a cafe where we could take a break. 위치: 35 Yumiya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17, Japan 구글맵 평점을 보니, 오픈한지 그리 오래 된 곳은 아닌 것 같았어요. 처음 찾아봤던 카페는 노키즈존이라 못 들어갔는데, 이곳은 다행히 노키즈..

Travel/Japan_Kyoto 2024.04.01

교토 카페_아라비카 교토 히가시야마[% ARABICA Kyoto Higashiyama]

점심 식사 후, 교토 아라비카 커피 히가시야마로 슬슬 걸어갔어요. 교토에 왔으니 응 커피는 마셔봐야겠죠.After lunch, I strolled over to % Arabica Kyoto Higashiyama. Being in Kyoto, I thought I should try their coffee, as it's originated from this city.위치: 87-5 Hoshino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53, Japan 카페 규모는 그리 크지 않고, 좌석도 많지 않아서 내부가 조금 복잡하긴 했어요. It was a cozy cafe with limited seating, resulting in a crowded atmosphere. % 로고가 글자 ..

Travel/Japan_Kyoto 2024.03.31

교토 히츠마부시 맛집_도이카츠만 기온 야사카점 [Doi Katsuman/炭焼鰻 土井活鰻 祇園八坂店]

이번 여행하며 히츠마부시는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교토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야사카 신사 구경 후 가까운 히츠마부시집이 있길래 오픈런해서 들어갔습니다 :)During my trip to Japan, Hitsumabushi seemed like a must-try dish. Fortunately, I had the opportunity to enjoy it in Kyoto. Following a visit to Yasaka Shrine, I discovered a Hitsumabushi restaurant nearby and decided to give it a try.위치: 492-3 Kiyoicho, Higashiyama Ward, Kyoto, 605-0821, Japan줄 서서 기다리며 메뉴..

Travel/Japan_Kyoto 2024.03.30

교토 디저트 가게 [Gion Narumiya/祇園鳴海屋]

교토에서 보낸 네 번째 날. 날씨가 좋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춥더라고요. 핫팩을 챙겨갔지만 아침을 안 먹고 출발했더니 더 춥게 느껴졌어요.On the day in Kyoto, I anticipated warm weather, but it turned out to be colder than expected. Despite bringing hand warmers, they didn't seem to help much, possibly because I had skipped breakfast before heading out.교토에 도착한 시간은 아침 10시가 조금 넘었을 때라, 아직 영업을 시작하지 않은 상점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문 연 곳을 찾다가 아담한 디저트 가게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When I..

Travel/Japan_Kyoto 2024.03.29

교토 당일치기 [야사카신사/산넨자카/기요미즈데라/디앤디파트먼트]

오사카 여행 일정을 약 일주일로 잡으면서, 교토도 당일치기로 하루 다녀왔어요. 식사했던 곳은 제외하고, 돌아다닌 곳만 포스팅에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During my trip to Osaka, I also visited Kyoto for a day. Excluding the places where I had coffee or meals, I briefly summarized the places I visited in this post.넷째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한큐 교토선을 타러 갔어요. 교토 가와라마치역에서 내릴 예정인데, 마침 특급 열차 첫차 출발시간에 맞춰 도착할 수 있었어요.That day, I woke up early to catch the first express train. M..

Travel/Japan_Kyoto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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