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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142

미국 LA여행_Universal Studios Hollywood [Toadstool Cafe/키노피오 카페]

아이가 가고싶어해서 이번 여행 때도 1+1으로 이틀이나 다녀온 유니버설 스튜디오 헐리우드 :) 1년에 4번이나 방문하게 될 줄 알았다면 연간 회원권을 끊어도 될 뻔 했는데…🤣 여튼 알차게 잘 놀다 왔습니다.아이가 닌텐도 월드를 제일 좋아해서 이번에도 키노피오 카페에서 식사를 했어요. 도착하자마자 방문 가능한 시간 예약해놓고 미니 게임하다가 들어갔답니다.지난번에 못 먹어본 메뉴 위주로 주문했는데요, 이것저것 맛본 결과, 제 입맛엔 햄버거와 스파게티가 가장 무난하더라고요🥰아이들은 마리오 미니 버거 세트와 파워업 스파게티를 주문했어요. (마리오 미니 버거 세트는 지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요 :) 미국 LA여행_Universal Studios Hollywood [슈퍼 닌텐도 월드 Toadstool ..

미국의 요아정 [Yogurtland]

조카들이 좋아하는 미국판 요아정, 요거랜드(YogurtLand)에 다녀왔어요. 아직 유행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도 요아정을 딱 1번만 먹어보았는데요. 대학생 때 많이 갔던 아이스베리 느낌이더라고요. 돌고도는 유행….😌2층과 지하주차장은 찾아볼 수 없는 캘리포니아의 흔한 상가. 이런 공간의 여유로움은 조금 부러워요.여기는 셀프로 다 고를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미국은 주문할 때 고를 게 많아서 복잡한데, 요거랜드는 비교적 주문이 쉽더라고요.컵을 선택 후 가장 먼저 요거트를 담으면 되는데요, 맛이 정말 다양해요.개인적으로는 기본맛과 시트러스 소르베가 맛있더라고요. 상큼한 오렌지 샤베트 같은 맛이에요.토핑용 과일도 종류가 다양하고, 젤리나 과자도 취향껏 올리면 됩니다. 미국 딸기는 한국보다 조금 딱딱하고 ..

대한항공 Korean Air [수하물 파손 신고 및 보상 후기/LAX 공항 지점]

집에 도착해서 짐을 정리하는데, 캐리어 앞면이 깨져있더라고요. 공항에서 급히 나오느라 미처 확인하지 못한 부분… 캐리어 파손을 한 번 경험했기에 앱을 통해 바로 신고했지만, 지난 여행에 이어 캐리어가 연달아 깨져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어요.When I got home and started unpacking, I noticed that the front of my suitcase was damaged. I hadn’t checked it at the airport since I was in a hurry to leave. Having experienced luggage damage before, I immediately filed a report through the app, but I was a bit s..

미국 LA 한인타운 맛집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

비수기라 그런지 여름에 비해 확실히 여유로웠던 입국 심사- 50분 정도 기다렸는데, 질문 3개 받고 끝났어요. 미국에 왜 왔는지, 얼마나 지내다 가는지, 그리고 신고할 식품이 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대답 잘해도 세컨더리룸으로 끌려간다는 글을 몇 개 보고 잔뜩 겁먹고 있었는데, 다행히 금방 잘 끝났어요 :)Health exam이 필요해서 한인타운의 소아과도 잠시 들렀어요. 전화하면 영어가 아닌 한국말로 “여보세요”하셔서 신기했습니다. 학교 홈페이지의 양식을 챙겨가면 좋았을 텐데 다음에 또 갈 일 생긴다면 서류 잊지 않기!집으로 바로 가기에는 길이 많이 막히는 시간대라, 한인타운 북창동 순두부에 가서 저녁 식사를 했어요.한인타운은 한글 간판이 한국보다 더 잘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치안은 무섭지만 정겨운 미국..

대한항공 KE011 특별 기내식_ 저염식(Low Salt Meal)/아동식(Child Meal) [인천➡️로스앤젤레스]

아이와 겨울 방학을 미국 이모네 집에서 지내게 되면서, 다시 한번 탑승하게 된 대한항공 KE011 항공편- 탑승 수속은 금방 끝났지만, 라운지에 들어가려니 이용객이 많아서 모닝캄 회원은 입장을 제한하더라고요. 비즈니스석이 아닌 서러움…😢 (나중에 여유가 생겨도 비즈니스는 탈 수 있을까 싶지만요,,,) 결국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를 몇 개 사서 탑승게이트 근처에 앉아 시간을 보냈습니다. LA 갈 때는 B747-8i 기종을 탑승했는데요. 3-4-3 배열의 대형 비행기였어요. 처음 타보는 비행기라고 신난 비행기 덕후 아드님 :-)대한항공 좌석 시트가 요즘 다 이런 디자인으로 바뀌었더라고요. 나이가 드니 목베개보다 이 머리 받침대가 더 나은 듯해요. (편한 게 아니라 나음...😭)대한항공 로고와 비행기 도장도 ..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아이스크림 맛집 [블루실/BLUE SEAL]

여행 중 마지막 불꽃놀이를 관람하고, 아이와 약속한 대로 블루실 아이스크림을 찾아갔어요. 아메리칸 빌리지에는 블루실이 3곳 정도 있는데요, 해변가에 있는 매장은 오후 8시에 문을 닫아서 조금 더 오래 영업하는 데포 아일랜드 2층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했어요.주소: Japan, 〒904-0115 Okinawa, Chatan, Mihama, 9-1 デポアイランドビルD館 2F블루실 아이스크림은 스테이크하우스88에서만 먹어보고, 정작 매장에는 처음 가보았어요. 크레페는 만드는데 시간이 걸려서인지 주문 마감이 8시 45분인가, 조금 이르더라고요.MD 상품도 다양하게 판매중이에요. 저는 기념으로 냉장고에 붙일 자석 하나 구입했습니다 :)초코나 바닐라 같은 기본맛도 있지만, 오키나와 특산물로 만들어진 맛도 있더라고요...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불꽃놀이 [Chatan Saturday Fireworks]

매주 토요일 밤 8시, 아메리칸 빌리지에서는 불꽃놀이가 진행되는데요. 이번 여행에도 운 좋게 관람하고 올 수 있었어요. 마침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동일한 불꽃놀이를 진행해서, 여행 기간 동안 총 3번 볼 수 있었습니다 :)베셀 호텔 캄파나 웰컴 드링크 코너에, 불꽃놀이에 대한 안내가 붙어 있더라고요. 날씨만 괜찮으면 정기적으로 진행이 되나 봐요.베셀 호텔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선셋 비치로 가는 길이 있는데요, 이번에도 Sunset Walk Chatan에 가서 관람했습니다.호텔 로비에는 불빛을 바라보면 불빛이 그림으로 변하는 안경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해 놓았더라고요.동영상으로 보면 이해가 가는 안경- 종류가 여러개 있었는데 각자 하나씩 들고나가서 불꽃놀이 구경 했어요 :)불꽃놀이..

오키나와 아메리칸 빌리지 한식집 [맛있어요/MASISOYO]

어르신들과 함께 여행하다보니, 중간중간 한식 메뉴를 찾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아메리칸 빌리지에 한국 식당이 서너곳 있었는데, 김밥천국처럼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 '맛있어요'에 다녀왔습니다.주소: Japan, 〒904-0115 Okinawa, Nakagami District, Chatan, Mihama, 9-8 シーサイドスクエア 1F 알고보니 2층 버스 레스토랑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더라고요. 여기는 한국인 사장님이 계셔서, 궁금한 점은 한국말로 여쭤볼 수 있어요.주문은 테이블 위의 태블릿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마실 물은 정수기에서 셀프로 가져다 마실 수 있고요.한식집이다보니, 한글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은 쉽게 할 수 있어요. 세트 메뉴와 단품 메뉴가 있는데, 세트 메뉴에는 김치와 김 등의 반찬이 추..

오키나와 나하시 T갤러리아 [고디바/GODIVA]

팀랩 퓨쳐 파크 관람 후, 아이가 목이 마르다고 칭얼거려서 고디바에서 잠시 쉬며 음료를 마셨어요. T갤러리아는 캐주얼한 분위기가 아니라, 고급 브랜드만 있다 보니 카페도 고디바가 입점해 있더라고요.주소: Japan, 〒900-0006 Okinawa, Naha, Omoromachi, 4 Chome−1 おもろまち駅 한국에서도 안 가본 고디바를 오키나와에서 가보았네요. 뒤 편으로 명품 브랜드가 주르륵 보이죠.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물건이 많아서 아이쇼핑만 해도 즐거운데, 다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구경을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오키나와 한정 초콜릿 과자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키나와 특산물인 자색 고구마가 함유된 초콜릿 쿠키였어요.메뉴는 초콜릿 음료와 초콜릿 아이스크림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목마른 아들을 위..

오키나와 아이와 갈만한 곳 - 팀랩 퓨쳐 파크 [teamLab Future Park/チームラボ 学ぶ!未来の遊園地 沖縄]

오키나와 여행을 앞두고, 클룩에 접속했다가 오키나와에도 팀랩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도쿄에서 워낙 즐겁게 관람했기에, 바로 예매했습니다 :) 도쿄 팀랩 플래닛보다는 규모가 작고, 티켓값도 조금 더 저렴하더라고요. 오키나와가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휴양지이다 보니,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 위주로 꾸며져 있어요.주소: Japan, 〒900-0006 Okinawa, Naha, Omoromachi, 4 Chome−1 3F팀랩 퓨쳐 파크는 나하시의 T갤러리아 쇼핑몰 3층에 위치해 있어요. 아메빌에서 차로 약 40분 걸렸고, 주차 공간도 여유로웠어요.오후 12시에 예약했기 때문에, 길 건너편 로손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했어요. (*T갤러리아 내부에는 식당이 따로 없더라고요.) 안타깝게도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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