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 후, 아이들과 아울렛에 방문했다가 간식 먹으러 방문한, Wetzel’s Pretzels! 지난 여름에도 다른 아울렛에서 한 번 사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어쩌다보니 아울렛 갈 때마다 먹는 간식....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앤티앤스(Auntie Anne’s)와 비슷한 곳인데요, 프레첼이 훨씬 더 기름져요. ㅎㅎ프레첼과 핫도그 메뉴가 메인이고, 음료는 레몬에이드 외에 보바(버블티)도 판매하네요.진열된 다양한 프레첼과 핫도그들- 찍어먹을 수 있는 딥(소스)도 다양해요.음료 크기는 미디움이 기본인데, 우리나라 그란데보다도 커보임;;; 희한하게 미국가면 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더라고요.아이들과 나눠먹다보니 Wetzel Bits‘랑 Cin-A-Bits’ 하나씩 주문했어요. 레몬에이드 라지로 2잔도 함께 주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