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 미국에서는 버블티를 보바(Boba)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하교 후, 조카가 보바 먹고 싶다길래, ‘Krak Boba’라는 버블티 카페에 갔습니다 :)오전까지만 해도 비가 오고 흐렸는데, 오후가 되니 하늘이 맑네요. 하교 후 놀이터서도 한바탕 놀고, 집에가서도 한바탕 놀고- 조카들과 함께하니 심심할틈 없는 하루였습니다.크락 보바는 디자인부터가 통통 튀는 느낌의 브랜드에요. 크라쿠스왕과 용의 전설에서 용감을 받았다는데, 폴란드 바벨 전설은 내용을 잘 몰라서 패쓰… 개개인의 개성과 가능성을 중시하고, 먹으면 활력이 생기는 음료를 만들겠다는 사명이 아닐까 싶네요.음료 종류는 밀크티, 스무디, 과일차, 커피류로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음료들의 비주얼도 알록달록하니 굉장히 화려합니..